게임 초반 림그레이브,리에니에,케일리드는
진짜 와 이게 오픈월드? 진짜 오만데 다 가볼수있고
종류도 많고 npc도 개많고 맵 요소도 지리네
생각들었는데

후반 가면서 조금씩 일직선이 되는 느낌?
그래도 후반까지 초반만큼 자유도 많았으면
플레이하는 내가 지쳤을거같고
초반에 만들어둔 npc퀘스트가 겜 후반까지 많이
연결되고 서로 엮이는게 대단하기도 하고
충분히 갓작품인거같다

그거랑 별개로 케일리드 개새끼들이랑 박쥐 너무쎔
초반에 거기 갔다가 걔네 너무세서 돌아갔는데
걔들은 그냥 세게 만든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