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 틈새의 땅을 황금률이 지배하던 시절, 틈새의 땅에서 '죽음이란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좀 쉬다가 죽기전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이런 개념이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마리카가 고드프리와 그의 부하들에게 언젠가 니네 다시 부를테니 일단 꺼지라고 황금률이 내린 축복을 빼앗아버리고 틈새의 땅에서 내쫒아버림->이렇게 축복을 뺏긴 자들은 틈새의 땅 밖에서 죽창맞으면 부활없이 그 자리에서 진짜로 죽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감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틈새의 땅에서 쫒겨났던 모든 빛바랜자들과 그 후손들에게 황금률의 축복이 되돌아오고 죽었던 애들도 부활하고 죽어도 죽는게 아닌 상태가 됨->삧도 그 중 하나
똥먹자가 공포의 대상인 이유가 육체에 저주를 심으면 축복이 있어도 부활을 못하기 때문
이거 맞냐? 따로 안찾아보고 겜에서 본 텍스트만 보니까 헷갈려
대충 맞는듯
저주를심으면 부활을 못한다기보단 저주의영향으로 흉조로 태어나거나 할걸? 암튼 부활을 못하는건 아닌것같음
그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가능한데 그렇지 못한 이들에겐 걍 흉조로 환생하거나 그보다 못하게 되는 지옥이 되는 세상임. 당연히 저주를 받으면 전자였다가도 후자가 되는 거고. 근데 이것도 엘든링 멀쩡할 때 얘기라 프붕이가 겜하는 현시점은 걍 개같이 멸망 중인 세상임
똥먹자 이 새끼 진짜 좆같은 새끼였네 정약먹이러감 씹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