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노파 물건살때 방울별 분류는 대체 왜 해놨냐 상인 죽여서 방울 바치는거 까진 편리함 배려라 생각함근데 시발 방울 꽤 쌓이면 분류별로 하나하나 눌러서 봐야하는것도 만만치않게 귀찮음 이걸로 죄책감 느끼라는건가?
누구 죽였나 안죽였나 체크하라고?
아 그런 깊은뜻이
아하 탁월하네
빼먹은거 없나 확인하라는 용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