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 다 끝냈고 6만원 준 거 치고 1회차를 160시간이나 돌았으면 게임 알차게 뽑아먹은듯
림그레이브가 너무 넓어서 이것이 오픈월드..? 싶었고 흐느낌 반도랑 리에니에 돌고는
아직 초반 같은데 언제 1회차 끝내지 싶었음 80시간쯤에 1회차 돌린 사람들은 던전 필요한 곳만 골라서 돌고
걍 달린건가?
무슨 림그레이브 부터 화산관 까지 110시간은 걸렸던 거 같은데
모르고트 잡은 후부터는 딱히 파밍할 것도 없고 빨리빨리 돌아다님
케일리드는 60 때 갔는데 무슨 땅도 붉고 브금도 그렇고
방사능 범벅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거 같이 생긴 거대 댕댕이랑 까마귀들 때문에 좀 무서웠음 ;;
알터고원 성 앞에서 란삭스랑 맞다이 뜰 때는 이게 게임이지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애가 번개 쓰는게 간지나더라
보스전 재미있었던 건 제초충 몰루고트, 라단, 호라 루 정도
호라루가 잡고 서울구경 시켜주는 거랑 npc 백령 여러 명 소환해서 같이 라단 페스티벌 하는데 애가 점프하더니
날라오는 거 맞고 애들 쓸려나갈 때 ㄹㅇ 지렸다
난 라단이 제일 기억남
알차게 잘 즐겼네
이제 다회차 해보면 엔딩까지 플탐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거임ㅋㅋ
이제 삭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