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때마다 시간에 심하게 쫓기는 느낌
닼1 이자리스 후반부 구간~
닼2는 디렉터 교체로 급하게 땜빵하고 마감함
이쪽은 사실 인터뷰도 있고 피셜이라 봐도되고
블본은 성배구간
닼3는 아예 안쫓기려고 서브컨텐츠는 아예 짜른 느낌
+아리안델(미야자키 본인도 반성할정도)
내 생각엔 프롬이 그런건지 유통쪽이 그런건지 몰라도 일정을 엄청 빡세게잡거나 겜만들면서 연기같은건 최대한 덜해보겠단 생각인듯
닼1 이자리스 후반부 구간~
닼2는 디렉터 교체로 급하게 땜빵하고 마감함
이쪽은 사실 인터뷰도 있고 피셜이라 봐도되고
블본은 성배구간
닼3는 아예 안쫓기려고 서브컨텐츠는 아예 짜른 느낌
+아리안델(미야자키 본인도 반성할정도)
내 생각엔 프롬이 그런건지 유통쪽이 그런건지 몰라도 일정을 엄청 빡세게잡거나 겜만들면서 연기같은건 최대한 덜해보겠단 생각인듯
- dc official App
늦어도 완성도 높은 게 낫지 않나
게임 업계가 다 그렇지. 배급사는 최소한의 일정으로 최대의 이윤을 남기기를 원하고 제작사는 계약한대로 그 일정 안에서 뽑아내야 하니까. 멀쩡한 프랜차이즈 말아먹고 스튜디오 사라지는 게 다 배급사랑 제작사 간 갈등 때문임
가끔 가다 제작사 자체 역량이 너무 딸려서 말아먹는 경우도 있기는 함
그냥 미야자키가 일만 벌리는 헛똑똑은 아닐까
프롬 근무조건 이야기 나왔던거 보면 진짜 쫒겨가면서 사람 갈아서 만드는듯
DLC 의 경우에는 닼3 DLC 를 다 묶어서 하나로 낼 생각이었는데 반남 측에서 분리하라고 해서 아리안델이랑 고리의 도시로 분리한 걸로 알고 있음
미디르 모델링 건 생각하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거 같은데
그리고 프롬 인원 규모나 회사 평 보면 알겠지만 인력이 그렇게 짱짱한 회사는 아님
그 정도 인력, 그 정도 예산에 비해 너무나도 잘 만들어서 지금까지 즐길정도면 뭐... - dc App
부족한 면은 시리즈마다 있는건 사실인데 장점이 상쇄해버려서 - dc App
3은 같은 무기군 모션이 죄다 똑같은 모션 복붙에 1탄 모션 재활용. 이런거 보면 3탄도 애초에 처음부터 개발기간 단축 빨리빨리 찍어내기 식으로 만든 거 같음. dlc무기들만 모션 제대로 만들고 본편 무기들은 전부 복붙
좆소기업에 뭘바람
ㄹㅇ
중소기업인데 겁나 휘둘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