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보스 한 명 안 잡아보고 잡졸, 산적 나부랭이들이랑만 싸워보고 하기에는 이른 말이지만
확실히 겜 처음 나왔을 때 어떻게 하는 겜인지도 몰라서 잡몹들한테 존나 죽던 옛 기억에 비하면 식은 죽 먹기다
근데 자꾸 처맞는 이유들이
1. 한자 까막눈이라 짬프로 피해야 되는 거랑 간파로 막는 거랑 분간이 안됨
2. 선불자로 싸우다가 바로 늑대로 컨트롤이 넘어오니까 갑자기 존나 강해진 것 같고 누구와도 싸워서 지지 않을 것 같은 자만심이 막 샘솟아서 자꾸 적들 많은데로 막 뛰어듦
얘네만 고치면 겜 존나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그리고 잡으면 비늘 주는 잉어들 나중에 많이 나오냐? 항아리맨한테 스킬 사려고 했는데 비늘이 부족하다
나도 하단이랑 찌르기 한자 구분 못해서 그냥 뒤로 대쉬함 잡몹이 그러면
잉어는 공략 보는게 나음
잉어 간간히 나오다가 후반부에 많이 줌. 히라타영지 다 털면 그 스킬 살 수 있기는 한데, 잉어 한 마리가 수면보다 조금 아래에 있어서 판정도 별로 안 좋아서 천천히 모아도 괜찮음
찌르기랑 잡기, 하단 공격은 한자 다 똑같아서 모션 보고 판단해야 됨. 찌르기나 하단공격은 칼 끝에 빛이 나는데 그거 궤적보고 대응한다 생각하면 좀 나을거임. 뭐 꼴아박다보면 걍 암기돼서 나중엔 몸이 자동으로 반응할 거고
한자는 원래 똑같은거 뜨잖아
하단이랑 찌르기 똑같은 한자 뜸 그냥 가드 안된다는 거
칼날에 비치는 흰 빛 방향 보고 찌르기, 하단 구분하면 편함
창잽이들은 자루 방향으로 구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