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8f53eeb87e345821b6c0af8942089354d9e4b37dd2d42cc83ab



과장 안 보태고 살면서 했던 모든 게임 소규모 던전중에 가장 재밌었다


와 씨 레벨디자인 ㄹㅇ역대급


눈에 보였던, 미리 확인했던 곳으로 이동시킨다는 점에서 '오 여기 레벨디자인 괜찮다' 정도 평가였는데


진짜 맵 파악하고 나서 소름 쫘악 돋았음


완전 새로운 디자인은 아니긴 한데


눈으로 확인 시켜주면서, 은은한 힌트를 준 후에 통수를 친다는 점이 굉장히 좋았음


와씨 존나 재밌었다 진짜 ㅋㅋ


저쪽 최종 통로에서 메시지가 저렇게 있길래 소름 쫙 돋으면서 어떤 절망일까 두근거리면서 이동했는데


다른 의미로 절망이라 좀 아쉽긴 했음ㅋㅋㅋ


글고 아우리자 부묘지가 아우리자 영웅묘지에서 못갔던 곳이랑 연결될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


맵이 너무 재밌어서 절로 호들갑이 나오네 호들갑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