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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만 말하자면 다트(ex 결정 투척 화살)를 던지면 됨


원리를 설명하자면 기본적으로 말레니아는 1페에 호전성이 그리 높지 않은데


이게 힐탐벞탐 가지기는 좋지만 말레니아의 위치를 유도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내 버프 유지 시간안에 싸우고도 싶고 벽에 비비다 카메라 억까 당하면 좆같으니까


맵 중앙에서 계속 싸우고 싶은데 호전성이 낮은 1페 말레니아는 잘 안 따라와 줌


이때 거리를 두고 다트를 던지면 말레니아는 회피 동작을 한다. 그 후 플레이어의 원거리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말레니아가 빠르게 거리를 좁혀온다->호전성이 높아짐


이거만 해도 되게 쓸만한데 이 원리를 이용해서 말레니아가 물새난격을 써도 플레이어가 물새난격 1타를 회피하기 쉬운거리에 있을 떄 말레니아가 물새난격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


말레니아는 피 70%이하로 내려가면 물새난격을 장전하는데, 굳이 장전이라는 말을 쓰는 이유는 피 70% 이하로 내려갔다고 얘가 무조건 물새난격을 쓰는게 아니다. 품속에 총 넣어 놨다가 어느 정도 랜덤성을 갖고 쓴다. 


하지만 아까 말했듯이 말레니아가 원거리(다트) 공격을 받으면 호전성이 되게 높아지는데 이 때 물새난격이 장전돼 있으면 말레니아가 회피 동작 후 바로 무조건 물새난격을 쓴다.(다트를 말레니아 공격 후딜 시간에 맞추면 안된다 회피 시켜야함)


그러니까 먼거리에서 말레니아가 물새난격을 쓸 것 같을 때(피 70%, 30%) 혹은 거리가 떨어진 상황에서 다시 거리를 좁히고 싶을 때 다트를 던지면

1. 물새난격이 장전 되어있는지 아닌지 확인 가능->쉐도우 복싱을 할 필요가 없다. 안 쓴다면 다시 거리 좁히고 ㄱㄱ

2. 장전되어 있다면 회피 후 말레이나가 바로 물새난격을 쓸 것이고 회피가 제일 까다로운 1타를 아주 쉽게 넘기고 시작 할 수 있다.


본인의 경우 위험한 어중간한 거리에서 말레니아가 물새난격을 쓰는 상황을 예방 할 수 있다는 점이 컸다.




3줄 요약

1. 말레니아 쳐빠는 새끼들은 근친고어사지절단망가 보는 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