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갓,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이제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왕이든, 신이든 그리고 무엇도 되지 못할 때,

너희는 버려지리라... 그리고 제물이 되리라...


오프닝에서 데미갓들은 결국
위대한 뜻에게 버림 받았다는게
아무도 왕도 신도 되지 못해서 그런듯
그 후에 삧들을 불러와서 저 쓸모없는 데미갓들을
삧을 엘데의 왕으로 만들
제물로 삼았다고 보면 되겠네

근데 미리카 언령 보면
마리카는 거대한 의지가 데미갓 버리고
빛 바랜자들 불러올거까지 미리 다 예상했단거잖아
존나 치밀한 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