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갓,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이제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왕이든, 신이든 그리고 무엇도 되지 못할 때,
너희는 버려지리라... 그리고 제물이 되리라...
오프닝에서 데미갓들은 결국
위대한 뜻에게 버림 받았다는게
아무도 왕도 신도 되지 못해서 그런듯
그 후에 삧들을 불러와서 저 쓸모없는 데미갓들을
삧을 엘데의 왕으로 만들
제물로 삼았다고 보면 되겠네
근데 미리카 언령 보면
마리카는 거대한 의지가 데미갓 버리고
빛 바랜자들 불러올거까지 미리 다 예상했단거잖아
존나 치밀한 년이네
치밀하다기보다는 어떻게든 저리될 수 밖에 없음. 어차피 엘데는 거절의 가시로 모든 걸 차단하고 틈땅 전체를 황금나무의 거름으로 만들려던 거라 그 시련을 부수고 왕이든 신이든 되지 못한다면 꼭 삧처럼 새 왕이 아니더라도 엘데의 제물이 될 뿐임 ㅇㅇ
이건 또 무슨 소설이야 좆무위키가 이상한 뇌피셜을 너무 많이 전파했네
거름은 걍 비유로 쓰려한건데 이렇게 되버렸네. 이건 뇌피셜맞음 ㅈㅅ 근데 엘데가 거절의 가시로 데미갓들을 몰락시키려 한건 맞음. 왕, 신이 못되면 희생될 거라는 경고는 동일하게 볼 수 있지.
거절의 가시는 라다곤이 친거 아님? 라다곤 문양 대놓고 박혀있는데 애초에 엘짐 자체가 지성이 있는지 없는지도 프롬뇌의 영역임
라다곤이 황금률의 개로 표현되는 건 마리카의 언령에 포함되는 내용아님? 라다곤은 황금률의 의사를 지지하는 놈이니까 같이 봐야하지 않나?
엘데라고 둘러 쓴 거고 엘짐보단 의지 말한거임 ㅇㅇ
근데 따지고 보면 고드윈 빼곤 자식들한테 애정 그다지 없을이유가. 강제로 ts당한 인격체가 낳은 자식들이랑 그 ts한 자기 자신과 억지로 낳은 애들이라 - dc App
거대한 의미 믿고 엘데코인 탑승했다가 말 바꾸니까 통수각젠걸 수천년에 걸쳐서 코인만든게 삧들하고 호라루일껄
치밀하다기 보단 그냥 사실 그대로 말한거같음 마리카 본인이 전부 계획한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