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원숭이 패턴도 색종이 두르고 때리면 포효하는거 부수고
오니도 피리소리로 그로기 넣고
쿠비나시도 색종이 두르면 패링 가능해지면서 때리다보면 정화하는것처럼 느려지는거 사라지고
뭔가 유령이나 요괴들하고 신성한힘으로 싸우는 퇴마느낌이 많이났음
앵룡말고 부처라는 진짜 신이 존재하는 세계라 그런가
오니도 피리소리로 그로기 넣고
쿠비나시도 색종이 두르면 패링 가능해지면서 때리다보면 정화하는것처럼 느려지는거 사라지고
뭔가 유령이나 요괴들하고 신성한힘으로 싸우는 퇴마느낌이 많이났음
앵룡말고 부처라는 진짜 신이 존재하는 세계라 그런가
사자원숭이 색종이 써볼 생각 못했는데 그런게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