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게임이 너무 떠먹여주면 (요새겜의 대부분의 문제인데 , 심지어 개발자도 이게 왜문제인지를 잘몰라서 문제임)
내경우 예를들면 난 1회차때 공략을 잘안보고 했는데(그렇다고 아예 안봤다는건 아니고)
라단 잡고 라니 퀘 진행할 먼가 강박적인것을 못느껴 그냥 계속가다 어느 타이밍에 (아마 셀렌 만나러 다시 림그레이브 갔을때였나)
왠 돌이 떠있는거야 존나 웅장하게 "어 씨발 저거 머지" 갔는데 노크론으로 이어지는길인거 알고
그때 느낀 탐험의 재미는 정말 너무 모험하는 느낌이 나서 ...그 신선한 느낌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심지어 그 내려가는 길도 존나 웅장함)
아마 그걸 맵에 찍어주고 좌표 표시하고 미니맵 표시했으면
난 그런재미는 못느꼇을거임.. 이건 엘든링 만의 장점이기도 한데 난 이런겜이 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젤다 야숨도 그런게 있는데 엘든링이 취향에 좀 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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