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스토리 좋아하는데 겜할때는 그런 동기같은거 별로 생각 안하는데
그냥 재밌으니까 가서 죽이는거지
애초에 위쳐같은 스토리 위주겜도 아니고
닼소땐 죽고 세이브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조차 설정 붙여서 개연성 만들었던 게 프롬이라
근데 동기부여가 되면 훨씬 더 재밌자나
현대 게임에서 내러티브가 점점 중요해지는건 사실이잖
솔직히 거인의 불가마 이후부터는 겜이 지만 아는 전개라 이해 안가긴 했음
그래도 그거 중요하다고 느낀게 갑자기 파름아즈라로 날려질땐 ??? 해서
그냥 갈때도 난 별생각 안했음 ㅋㅋ 대충 시공간이 뒤틀림같은거로 넘어가는거처럼
난 아에 로데일 병사 갑옷 입고 롤플레잉 함. 지금 산령 진행중인데 더러운 흉조새끼가 왕인거 알고 산령으로 빤스런 했음.
닼소땐 죽고 세이브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조차 설정 붙여서 개연성 만들었던 게 프롬이라
근데 동기부여가 되면 훨씬 더 재밌자나
현대 게임에서 내러티브가 점점 중요해지는건 사실이잖
솔직히 거인의 불가마 이후부터는 겜이 지만 아는 전개라 이해 안가긴 했음
그래도 그거 중요하다고 느낀게 갑자기 파름아즈라로 날려질땐 ??? 해서
그냥 갈때도 난 별생각 안했음 ㅋㅋ 대충 시공간이 뒤틀림같은거로 넘어가는거처럼
난 아에 로데일 병사 갑옷 입고 롤플레잉 함. 지금 산령 진행중인데 더러운 흉조새끼가 왕인거 알고 산령으로 빤스런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