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된 바일까 조랑말 타고 팬터마임 하듯이 움직이는게 ㄹㅇ 너무 웃음벨임 말 사이즈가 밤기병꺼보다 작은 거 같은데 ㅅㅂ 난 처음에 말 타는지도 모르고 그냥 유령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줄 알았음
중력마술 컨셉이자너
라단 큰패턴할때마다 말 땅에 집어넣고 다님
둥실 떠있는건 맞을거임 근데 그럴거면 말을 마굿간에다 놓고 돌봐주지 아낀다는 명목으로 굴리는게 이해가 안감
라단이랑 말 움직임 싱크 안되고 말이랑 라단이랑 따로노는게 존나어이없게웃김
엉덩이로 미끄러져 다니는 병신인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