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뭔 죄다 복잡한 탄광에
ㅈ같은 돌임프들에
잡보스들 몇십트 하며 지치고 지루했는데
스톰빌 한참 해매고 고드릭 잡고
포기하고 도망갔던 도가니기사 패링으로 잡고
ㅈㄴ 막막했던 문드러진 나무용인가 잡고 기분째지고
안써봤던 무기들 써보며
리에니에 탐험하고 하는데 ㅈㄴ재밌네
지금 뭔 지하강 와서 번개쓰는 거인 1트클하니 성장한거같아서 기분 너무 좋다
근데 왜 처음나온 애꾸눈이랑 파랑이는 아직까지 코빼기도 안보이냐
인물들 스토리 보는거 좋아하는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