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 바로 앞쯤에서 시발;; 소름돋노;;
네명정도가 입구 근처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가고 있었는데 난리남 지금

안그래도 요즘 내부 분위기 졷박아서
다같이 투덜거리면서 출근중이었는데
진짜 갑자기 뒤에서 겁나 밟아서 달려오더니
내 옆에 가던 신입사원 뒷통수 후려까고
그대로 도망감;
하이바 써서 얼굴 다 가리고;

폭풍언덕 사거리쪽임
이단점프 하면서 존나 도망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