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에서 얼굴 많이 비췄던것도 그렇고 전작 보스들이랑 디자인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풍겼던지라 마치 서울에서 고향친구 만난 기분이더라 게다가 보스의 서사라던가 이런게 굉장히 뚜렷한데다가 캐릭터성도 확고해서 참 좋았음 그렇다고 스토리에서 까내리는것과는 다르게 나름 데미갓에 걸맞는 강함과 위엄을 보여준 굉장히 잘만든 보스라고 생각함 연출, 난이도, 서사 이 삼박자가 고루좋은 보스는 라다곤말곤 없었음
대사도 성우도 브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