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인지 처음에 세키로가 뒤진거때문에 역병뿌려서 조각상할배 병걸리게 했을때 빨리 회복시킬려고 용썼던거 기억난다 그뒤로도 npc 병 안걸리게할려고 소심플레이 했던거같음 또 뒤지다가 병걸리면 즉각 용운의 물방울인지 뭔지 모아놔서 바로 낫게해줬고
세키로가 스토리 설명도 제일 친절함
아나아나야마야마
황자 좀 꼴리긴 함
더빙하는애들도 좀 감정을 실어서 연기해서 더 와닿던것도 있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