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총에와 명예를 달고 살았던애 치곤 취급이 뭔가 애매하기도 하고 아무리 황금률이 거짓된 황금신앙이라곤 해도 저렇게 뒤져서 육체가 폭주중인데 황금나무 뿌리에다가 대충 쳐박아둔것도 아이러니함.
온갖 생물이고 땅이고 전부 달라붙어서 저주와 비슷한 무언가를 옮겨붙이면서 점점 개판으로 만들고있는데 황금나무 세력이 전혀 모를리도 없고 저리 깽판칠빠엔 그냥 진정한 죽음을 선물해줘서 고통을 해방시켜주는게 고드윈도 틈땅도 모두에게도 다 윈윈인데
저렇게 죽지도 살지도 그렇다고 대신 죽여줄 누군가를 기달려주는것도 아닌 그냥 구석에 쳐박아놓고 아무도 모르는곳에다 방치하면 뭔가 총애를 받았던 인물이 아닌 형벌을 받는 느낌이 듬.
되살릴수는 없다곤 해도 진정한 죽음조차 하사하지 못할만큼 능력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이미 모두가 죽었다는걸 알고있는 시점에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죽는게 더 나은삶을 구차하게 유지시키는게 이상해서 적어봄
온갖 생물이고 땅이고 전부 달라붙어서 저주와 비슷한 무언가를 옮겨붙이면서 점점 개판으로 만들고있는데 황금나무 세력이 전혀 모를리도 없고 저리 깽판칠빠엔 그냥 진정한 죽음을 선물해줘서 고통을 해방시켜주는게 고드윈도 틈땅도 모두에게도 다 윈윈인데
저렇게 죽지도 살지도 그렇다고 대신 죽여줄 누군가를 기달려주는것도 아닌 그냥 구석에 쳐박아놓고 아무도 모르는곳에다 방치하면 뭔가 총애를 받았던 인물이 아닌 형벌을 받는 느낌이 듬.
되살릴수는 없다곤 해도 진정한 죽음조차 하사하지 못할만큼 능력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이미 모두가 죽었다는걸 알고있는 시점에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죽는게 더 나은삶을 구차하게 유지시키는게 이상해서 적어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