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다른세계 입니다' 라는 뭐 그런 인터뷰가 있었던 것도 같은데 출저를 모르겠다.
출저확인바람
다만 게임 내로 보면 사실 같은세계라고 보는 편이 맞는 것 같음
혹은 에레미아스 회화세계를 아리안델이 새로 덧그려서 아리안델 회화세계가 된 것일지도
무기들을 보면 에레미아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까마귀 인간의 대형 낫
"대형 낫은 회화의 주인의 애용품이라고 말해지며"
회화의 주인은 프리실라겠지.
프리데의 대형 낫
회화세계에서 낫은 아련한 그리움의 대상이며 그렇기에 그녀는 이것을 애용품으로 삼았던 것이리라
이게 원어가 '得物(득물)' 이라서 전리품으로 번역한 것 같은데 애용품이라고 보면 된다.
프리데는 원래 검을 사용했지만 회화세계의 주민들이 프리실라를 그리워하니까 검을 버리고 낫을 든 것 같다.
아리안델 회화세계의 까마귀들이 프리실라를 그리워 하는 걸로 봐서
아리안델은 원래 에레미아스가 맞는 듯 아마?
영문판 보면 프리실라가 "왜 에레미아스가 이 세계를 만들었는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까?" 라고도 하는데 에레미아스도 결국 누군지 안나옴
낫박이 쉑기덜;;
까마귀들이 프리실라 그리워하는건 어디있음? 못본거같은데 더미데이터인가
까마귀의 대형낫이랑 프리데의 대낫 텍스트 조합해보아용
어 진짜네 프리데 낫 설명 읽어보면 그리움 어쩌고 하길래 지금까지 대체 뭐가 그립다는거지 했는데 딴 무기 설명들이랑 조합하면 그렇게도 해석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