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가 제작기간의 한계로 짤라먹은 컨텐츠가 ㅈㄴ많다는건
다들 익히들어 알고 있겠지만
녹철성은 유독 그런게 심한편에 속했음
흙의 탑과 녹철성을 이어주는 구간이 꽤나 길었고 그 사이엔 거대한 성벽이 있고 성벽을 지나면 우리가 아주 익숙해하는 녹철성의 다리가 나오는 식의 구성이었다고 함
그래서 짤린 볼륨이 큰탓에 흙의 탑에 비해 볼륨도 굉장히 적고, 더미데이터도 유독 많은편이라고 하더라
위의 그림은 녹아내린 철성 컨셉아트, 트레일러에서 나온 모습, 더미 데이터
다들 익히들어 알고 있겠지만
녹철성은 유독 그런게 심한편에 속했음
흙의 탑과 녹철성을 이어주는 구간이 꽤나 길었고 그 사이엔 거대한 성벽이 있고 성벽을 지나면 우리가 아주 익숙해하는 녹철성의 다리가 나오는 식의 구성이었다고 함
그래서 짤린 볼륨이 큰탓에 흙의 탑에 비해 볼륨도 굉장히 적고, 더미데이터도 유독 많은편이라고 하더라
위의 그림은 녹아내린 철성 컨셉아트, 트레일러에서 나온 모습, 더미 데이터
이 떡밥 나올때마다 설명해도 결국 원상복귀되더라 그리고 어쨌든 짤라먹은 놈들 잘못이라 욕먹는건 똑같아서 요즘은 걍 포기함
당장 실사 트레일러에서 짊이 화살 맞고 무릎꿇는 유명한 컷신도 이 사이 구간일 예정이었는데 짤린게 아쉬움
ㄹㅇ
어쩐지 뭔가 이상하다했다 시발
철왕소울은 안그래도 긴데 거기서 더 추가가된다고?
쓰바닥도 원래는 병자의 마을마냥 어마어마한 규모일 예정이었음 젤도라는 칼날로 뒤덮인 곳이었고
꼴 볼륨이 유달리 큰 이유가 개발당시 목표가 세미오픈월드였기 때문임, 하지만 당시 프롬에겐 불가능한 목표에 가까웠지
어마어마하게 큰 쓰바닥은 좀 꼴리네
고통을 즐기는 타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