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비슷하게 여행하면서 희망을 찾고 절망하고 마음을 다시 다잡기도 하고
때론 주인공을 도와주고 도움을 받으면서 자신만의 태양(희망)을 찾아 나서는거
존나 뻔하긴 한데 훌륭하게 입체적인 캐릭터 아니노?
주인공의 행적에 따라 마음이 꺽이거나 불을 계승하기도 하는 캐릭터잖아 ㅇㅇ
가끔 태양이 뭔데 그래서? 라는 말이 있던데
나는 태양이 은유적인 의미로 희망을 상징한다고 생각함
태양은 그자체만으로 빛나고 따뜻하고 생명을 상징하지 ㅇㅇ
고대부터 태양신앙이 존재할정도로 태양 그자체는 문화권을 막론하고 같은 의미였음
애초에 솔라도 태양이 무슨 종교의 분파라던지 신적인 존재라고 말한적 없음 ㅇㅇ 그냥 저런 존재가 되고싶다고 했지
불을 계승함으로서 태양 그자체가 되는것에 성공하기까지함
이게 어떻게 평면적?
때론 주인공을 도와주고 도움을 받으면서 자신만의 태양(희망)을 찾아 나서는거
존나 뻔하긴 한데 훌륭하게 입체적인 캐릭터 아니노?
주인공의 행적에 따라 마음이 꺽이거나 불을 계승하기도 하는 캐릭터잖아 ㅇㅇ
가끔 태양이 뭔데 그래서? 라는 말이 있던데
나는 태양이 은유적인 의미로 희망을 상징한다고 생각함
태양은 그자체만으로 빛나고 따뜻하고 생명을 상징하지 ㅇㅇ
고대부터 태양신앙이 존재할정도로 태양 그자체는 문화권을 막론하고 같은 의미였음
애초에 솔라도 태양이 무슨 종교의 분파라던지 신적인 존재라고 말한적 없음 ㅇㅇ 그냥 저런 존재가 되고싶다고 했지
불을 계승함으로서 태양 그자체가 되는것에 성공하기까지함
이게 어떻게 평면적?
ㄹㅇ 엘든링으로 따지면 먼저 엘데의 왕되고 지 친구 도와준다고 싸인 남기는 새낀데
목적이 그냥 자신만의 태양을 찾는거니까 평면적이지 사실 흑심이 있거나 과거에 어떤 일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게 아니라
흑심이 있고 통수를 쳐야 입체적인거노?
그냥 태양찾는 목적을 가진 1차원적 캐릭터니까 평면적이라고 하는거지 위에 저건 예시를 든거고
목적이 1차원적이지 서사 자체는 입체적이라고 생각함 갈등하고 힘들어하고 그러면서 마음을 다잡기도 하고 결국엔 이뤄내거나 절망하면서 쓰러지기도 하니까 ㅇㅇ 엘든링,닼소 통틀어 이런 캐릭터 생각나는게 별로 없는거 같음 나는
걍 뻔함 통수안치면 다 평면적이라고하는거지 뭐
허구헌날 태양만세 밈이랑 테이크온미 따라단단 거리는 거만 본듯
오히려 한결같아서 호감인 새낀데 솔라는
평면적인 것 과 입체적인것의 차이는 캐릭터의 특성이지 서사갖고 하는게 아님. 솔라는 평면적인 캐릭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