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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을 명예를 중시하는 전사, 공의에 헌신하는 장군이란 스스로의 이미지에 도취되어 실체도 모르고 라다곤의 적발,고드프리의 사자를 빠는 새키임

그런데 이런 놈이 권력에 눈이 멀어서 접목을 일삼다가 수도에서 추방된 고드릭, 고드윈 암살음모 가담자이자 잔인한 책문관 라이커드와 손잡고 로데일 침공했다가 멀키트 폼으로 두들겨맞고 케일리드로 후퇴한다?

이거 세키로였으면 할복했어야 할 일이고 라단의 명예는 만신창이가 된거임

그런데 이복오빠인 라단을 막내여동생인 말레니아가 가엽게 여겨서 반역자 라단이 아니라 파쇄전쟁 최강의 데미갓이자 부패에 맞서 싸운 적사자로의 긍지를 돌려주고자 부패의 힘을 개방한거임 ㅇㅇ

여기서 제렌이 가세해서 라단 페스티벌로 제북공정 중인거고


적사자 기사들도 고향 돌아가면 반역행위로 처벌받는거 아니깐 부패 태운다는 핑계로 성에서 띵가띵가 놀고있는거임 ㅇㅇ


이거 인정하면 적사자 기사들은 성수쪽으로 삼시세끼 부패이끼약 먹을때마다 절해야한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