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성같은거 말고 컨셉이랑 분위기가
그전까지는 세상이 망해간다고는 하는데 배경 이쁘기만해서 시큰둥 했다면
케일리드는 처음 입장하는순간 확 와닿더라 이제야 다크판타지 같았음
뭐 엘든링 때문이라기보다 말레니아때문에 그렇게 된거긴 하지만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