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념글보고 오! 했다가 ? 해서 조사해봄
1.
대고룡 그랑삭스의 무기를 깎아 만든 창.
「전설의 무기」 중 하나.
대고룡의 습격은 로데일의 성벽이 부서진
역사상 유일한 사례이며
이어진 고룡들과의 전투의 단초가 되었다.
대고룡의 습격은 로데일의 성벽이 부서진
역사상 유일한 사례이며
이어진 고룡들과의 전투의 단초가 되었다.
그랑삭스의 벼락 설명인데 로데일의 성벽이 부서진건 고룡전쟁때 그랑삭스로 추정되는 거대한 고룡이 꼴아박은게 유일한 사례라고 되있음
만약 파쇄전쟁때 로데일 반쪽이 날라간거면 고룡전쟁때 용 하나 꼴아박은거랑 차원이 다른 사건인데 그게 기록되지 않았다? 그건 아니라고 봄.
2.
트레일러 짤임
1번이 동 알터 신수탑 (모르고트,모그)
2번이 서 알터 신수탑 (라이커드)임
이렇게 인게임 스샷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하지만 트레일러짤이랑 인게임스샷이랑 비교했을때 다른 점은
1. 트레일러 기준 서 알터 신수탑 옆에 잘린 교각
위치상이나 지리상으로 로데일 신수교같은데 현 시점에선 더 부서진건지 뭔지 신수교가 내벽 안쪽까지 부서져 있음
2. 인겜 스샷기준 가장 우측 기마석상이 보이지 않음
트레일러짤에서는 가려진건지 부서진건지 보이지 않고 인겜스샷에서는 서 알터 신수탑이 잘 보이지 않음
대강 이러이러해서 로데일이 원래 원형도시였는데 파쇄전쟁때 케일리드 방면쪽이 날라갔다. 는 아닌거 같음
반박 환영
나도 반쪽 날라갔다는 설정은 아닐거같음 걍 미나스티리스 존나멋지니까 따라해서 반쪽짜리 도시 만든듯
ㄹㅇ 파쇄전쟁때 반쪽 날아갔으면 모르고트가 축복왕으로 추앙받지도 않았을거임
ㄹㅇ ㅋㅋ 초상집 분위기였을듯 지금처럼 웅장하지 않고 야남2였을거같음
애초에 비석에 완벽하게 방어했다고 인증해 주는데 파쇄전쟁에서 날아갔다는건 웃기지도 않지
애초에 시기상으로 반쪽 날아갈수가 없지않냐 황금나무가 파쇄전쟁 훨씬 전부터 있었는데
나무 각도까지 똑같네 ㄷㄷ 괜찮은 반박같은데
파쇄전쟁때 부서진게 아니라 엘짐내려올때 구멍패인 걸지도
오?
케일리드쪽이 날아갔다는 설정이라기엔 지도가 손가락 모양이라
로데일이 생기기도 전에 구멍이 파여있었다고 생각하는게 맞는 듯. 구멍 위치랑 황금나무가 아주아주 가까운 걸 생각하면 엘데의 짐승이 유성으로 내려온 장소가 저곳이 아닐까
하긴 뿌리지하에 엘데의 유성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오 그러네 ㅁㅊ
ㅁㅊ ㄹㅇ
오
말레니아가 케일리드 가려고 스톰빌 털었으니까 맞는말인듯
근데 정작 나무 얼굴 표정은 반대인 건 반박한 게 없네 애초에 2번은 원형이니 반대로 봐도 저리 보일 가능성 있음 아니면 다른 건물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위 모르고트 이야기는 날라간 뒤 모르고트가 활동했을 때라면 이야기됨. 그랑삭스 벼락의 설명은 성벽이 무너진 유일한 사례라는 건 은유적으로 침입을 허용한 첫 사례라는 거 같은데 이거 가지고 도시 절반이 날아가지 않았다는 건 무리지 않나 싶음. 그랑삭스가 로데일로 쳐들어간 시기도 불분명하고.
원형이라도 신수탑끼리 수평을 이루지도 않고 신수탑이 세워진 땅의 고저차가 있어서 인겜스샷짤에서만 트레일러짤 구도가 나옴
ㄴ 인게임에서 그렇다는 거지 반쪽이 날라간 게 맞다는 가정에서 원래 추측한 글대로트레일러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거임. 그리고 내가 까먹은 건지 모르겠는데 현재 로데일 성벽이 무너진 곳은 없는 걸로 암. 그 말은 파괴된 성벽을 복구했다는 건데, 파쇄전쟁 때도 성벽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으니까 그랑삭스의 설명이 은유적인 설명이 아니라면 성벽에 한 부분이 아예 통째로 날라갔다는 걸 의미함. 그니까 복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거임. 그 말은 그랑삭스가 침입한 게 모르고트 이전이라는 이야기거나 모르고트가 완벽하게 지켜냈다는 건 비석의 텍스트 문구니, 비석을 세운 이후일 수도 있다는 말임. 그만큼 그랑삭스가 침입한 시기가 언제인지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봄.
남쪽에서 보는거면 황금나무 저각도가 안나오잖아
그랑삭스가 침입한건 모르고트 이전에 맞음 고드윈 살아있을적에 침입했고 이후에 고룡전쟁 일어난거임
그랑삭스 침입은 당연히 파쇠전쟁 이전임 벼락 설명보면 이어진 고룡들과의 전투의 단초가 되었다. 이 말이 근거임 그랑삭스가 먼저 로데일에 꼴아박아서 고룡전쟁이 시작되었고 그때 고드윈이 포르삭스와 싸우고 이겨서 친우가 되었다 라는 문구까지 있으니까 고드윈 생전인 파쇄전쟁 이전임
ㄴ 고룡전쟁에 대해 언급되는 부분이 너무 적어서 그거 가지고 확정지을 순 없을 걸 너 말이 맞다 쳐도 그러면 그랑삭스의 사체가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건 설명하기 어려움
ㄴ 그 큰 성벽을 복구할 정도의 시간이었다면 그랑삭스의 사체는 치우고도 남았을 거임. 그런데도 잔해와 함께 방치했다는 건 전쟁 중이라 그럴 여력도 없다는 것이나 다른 이유가 있다는 거 둘 중 하나지.
아니 고룡과의 전투의 단초가 되었다 이 문구면 바보가 아닌이상 이후에 고룡전쟁 일어난걸 알 수 있는데 뭔 근거가 더 필요하노?
그랑삭스의 시체 방치의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랑삭스의 침공>고룡전쟁시작>고드윈이 포르삭스 제압>도읍 고룡신앙이 퍼짐>>그 후>>고드윈 암살, 파쇄전쟁 시작은 프롬뇌가 아니고 게임내 문구에 기반한 팩트임
그냥 짜집기한 거지 그게 팩트는 아님. 포르삭스가 한때 고드윈의 적이었으나 친구가 되었다는 건 맞음. 하지만 그때가 전쟁 중이였거나 그 이후라 말하는 건 너 추측이지. 황금률에 기반한 세력이 나머지 세력을 복종시킨 게 현재 틈새의 땅임. 그 말은 그 이전부터 적대하거나 갈등이 있었다는 이야기고 전쟁이라면 그 규모가 커졌다는 거고. 고룡신앙이 퍼진 건 고룡과의 우호적인 평화 협정 그 정도지. 이후에 그게 깨지지 않았을 거라는 보장은 없음.
비석에 대놓고 고룡전쟁의 마지막 땅 황금의 고드윈이 용맹히 나서 고룡 포르삭스를 제압하고 친구가 되었다 라고 써 있는데 뭔 추측임 걍 고드윈이 고룡전쟁때 포르삭스랑 친구 먹은게 맞음
이새끼 멍청한데 고집까지 있는 젤 좆같은 부류네 ㅋㅋ - dc App
멍청하면 고집좀 부리지 마라
ㄴ정보 좀 찾느라 늦었다. 너가 말하는 건 한국어 번역만 봐서 그런 거지. 이 겜은 특이하게도 일본 겜인데 대사는 영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함. 그래서 이렇게 텍스트로 기반으로 말할 때는 일본어/영어는 살펴보고 하는 게 좋음. This marked the dawn of the war against dragons. war라고 고룡 전쟁이라 할 수 있지 근데 비석묘에서는 전쟁이라 하는 언급이 없음. Routing of the Ancient Dragons 고대 용들의 여정 Godwyn the Golden fought to the last, Earning the friendship of dread Fortissax. "황금의 고드윈은 마지막까지 싸웠고, 두려운 존재 포르삭스의 우정을 얻었다." 임.
This marked the dawn of the war against dragons. war 는 그랑삭스의 창 영어문임.
고대 용들의 여정이라는게 고룡전쟁 말고 인겜에 또 있음? 국평오새끼가 아닌이상 고룡전쟁을 다른말로 둘러댄거 뿐이란걸 알텐데
ㄴ 너가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게 연상될 수 있는 건 맞다 ㅇㅇ 근데 연상된다고 그게 팩트가 되는 건 아니잖아 그리고 이렇게 번역이 다를 뿐더러 아예 내용이 다른 건 다크소울 시리즈 때부터 있던 프롬겜의 요소임
수용이 너무 없는거 아님? 암만 프롬뇌여도 보이는걸로 짜집으려는건데
뭐가 시발 팩트가 아니야ㅋㅋ 인겜에서 고룡들의 원정이래봤자 고룡전쟁이 끝이고 그걸 그냥 돌려말한것 뿐인데 괜히 의심병만 쳐들어서는 다 추측일뿐이다 ㅇㅈㄹ하네 니 말대로라면 무명왕도 그윈의 장자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었고 기록말소랑 전신이라는 공통점 밖에 없으니까 무명왕은 그윈 아들아니게 됨?
고드윈 텍스트부터 비석까지 죄다 명확하게 고룡전쟁이라는걸 언급하고 있는데 시발 반박은 못하고 암튼 죄다 추측임 ㅇㅈㄹ 상대안한다 병신아
ㄴ 애초에 고룡 전쟁의 마지막 땅이라 하면 전쟁의 끝이라 할 수 있는데, 고룡들의 여정이라 말하니 모험이든 뭐든 도중에 포르삭스랑 고드윈이 맡붙고 친구가 되었다 이 느낌이지. 일본어판이랑 일판 중 뭔가 원문인지 알 수 없는 이상 뭐가 맞다고 할 수 없는 거임. 그걸 팩트라 말해서 난 반박한거고 그리고 무명왕 언급하길래 이야기하는 건데 나도 그윈 맏아들 맞다고 생각함. ㅇㅇ 근데 아리토리우스 왼팔잡이 반정사였는데 부정된 예로 들어서 팩트라 말할 수 없다는 거임, 아무리 그럴듯해 보여도 나중에 부정될 지 모르니까 너가 여기 갤 오래 봤으면 왼팔잡이가 반정사로 받아들여진 건 알고 있을 거다 근데 결국 아리토리우스 왼팔잡이 아닌 게 밝혀졌잖아 그건 좇무위키 써져 있으니 찾아보고
또 다른 예로 은기사가 태초의 불꽃에 그을려서 흑기사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혼돈의 불꽃에 그을려서 그렇게 된 거였잖아 닼소 갤 초장기 때부터 했으면 태초에 불꽃에 그을려서 은기사가 흑기사된 게 반정사로 받아들여졌다는 건 너도 알고 있을 거다
끝까지 엘든링 안에서 나온 정보로는 반박 못하고 다크소울 설정 다른거 끌여들여서 개뻘소리하는게 끝이네ㅋㅋ 그러고는 하는말이 언젠가는 다를수도 있다ㅋㅋㅋ 니 논리대로라면 시발 닼소든 엘든링이든 모든 사실이나 프롬뇌 다 부정 할 수 있음ㅋㅋㅋ
ㄴ ㅇㅇ 그리고 원정(expedition)이라 말하길래 하는 말인데 여정(Routing)임. 전쟁과는 거리가 먼 단어다. 그리고 니가 먼저 다크소울 끌어오면서 얘기하길래 내가 맞장구 쳐준 거지 내가 먼저 언급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네? 아무튼 내가 예로 설명한 것처럼 그럴싸해 보이는 소리일 뿐 내가 제시한 것처럼 반박할 수도 있는 거임. 그게 맞을 수도 있는 거고. 근데 그걸 팩트라고 못박아버리는 건 틀린 거라는 거지 ㅇㅇ 일판에서는 확실시 언급되는 게 영판에서는 모호하게 언급되거나 아예 다르게 언급되는데, 이걸 오역이라 볼 수도 있고, 아니라고도 볼 수 있는 거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영판에서는 전쟁 말고도 다르게 엮을 수 있다는 거임.
그리고 내가 아무 근거없이 했으면 몰라도 이미 몇 가지는 제시했음. 방치돼있는 그랑삭스 시체 + 트레일러 시점하고 인게임 시점 황금나무 표정이 다름 로데일이 원형 도시라고 가정한다면 건물의 위치는 유사하게 보일 가능성이 있음. 등등
그러니까 전쟁 말고 다르게 엮을 수 있는걸 가져오라고 등신아ㅋㅋ 결국엔 고룡전쟁 하나뿐인데 "다른 증거는 없고 아무튼 나중에 추가될 수도 있음 ㅇㅇ그러니 니 주장은 틀림" 이딴식으로 답하지말고 인겜에서 니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가져와ㅋㅋ
묘비 영문에 war라고 표기 안되있다고 "포르삭스랑 고드윈은 고룡전쟁때 싸운게 아니지 않나?" 이러고 있냐 설마? 포르삭스 뇌창만 봐도 During the War of the Anicent Dragons, these twin red lightning stakes were the hallmark of the once ancient dragon who was called the mightiest boulderstone. 이래 되어있는데.... 이럼 또 "아니 포르삭스가 고룡전쟁때 참여했겠지 근데 고드윈이랑은 고룡전쟁이랑 상관없이 싸웠을 수도 있는거 아니냐?" 라고 말할래?
그랑삭스 시체 있는게 대수임? 걍 딱봐도 연출용으로 처박아 둔거고 황금나무 표정은<<니 논리대로라면 후에 가서 설정 바뀐거임 ㅇㅇ 그리고 원형이라면 비슷할거라는건 뭔 개소리임 다를수있을거라고 생각안함?
원형이라고 건물의 위치가 비슷하게 보일 가능성이 있다? 내가 첨에 댓글 안달아줌? 동알터가 서알터보다 더 높고 서로 수평을 이루지 않아서 짤에서만 저 구도가 만들어 진다고 내가 괜히 짤을 넣은줄 아나
ㄴㄴ 그렇게 대충 할 거면 스토리도 대충 짰겠지 ㅇㅇ 그러면 스토리 대충 엮을 수도 있는 거지 왜 이리 호들갑임?
왜이리 호들갑이긴 씨발아ㅋㅋ 니가 지금까지 해온짓이 이미 명확한 팩트를 설명해도 듣지않고 "나중에 바뀔수 있음" ㅇㅈㄹ 한건데 뭐 시발 나는 니처럼 하면 안됨?
애초에 무명왕 예시로 든게 고룡전쟁이나 무명왕이나 명확하게 모든증거가 하나만을 가리켜서 가져온거지 아르토리우스나 흑기사관련은 그때도 반대의견 많았음 등신아ㅋㅋㅋ
ㄴㄴㄴ 인게임이랑 시네마틱이랑 틀린 부분이 많음 일단 원글에서 확인할 수 있듯 황금나무 표정부터 다르고 트리가드 모형의 석상도 없고 2번 건물 왼쪽 부서진 교량도 오른쪽에 있는 건물도 없음 1번 2번 건물을 토대로 인게임 시점이랑 시네마틱 시점이 같다고 말하는 거잖아? 그런데 나는 그런 건물들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이미 통째로 날라간 반대편에서'' 보여준 게 시네마틱 시점이 아닌가 한 거고 너가 찍은 그 시점이 이미 통째로 없어져 확인할 수 없는 반대편의 지형에 따라 가능할 수도 말하는 거임.
ㄴㄴ 그래 내가 졌다 어차피 니 말대로 대충 설정 짜고 대충 지형 만들고 대충 만든 스토리 겜에서 팩트니 뭐니 얘기하는 게 뭔 소용이 있겠냐 스스로 지가 대충 만들었겠지 하면서 인정해놓고 근데 이건 팩트라 못박아버리는 거 보고 더 이상 상대하기 싫어짐 ㅇㅇ ㅂㅂ
병신이 지논리 딱 한번 그대로 써주니까 쿨찐짓하노ㅋㅋㅋ 진짜 왜 그러고 사냐ㅋㅋ
ㄴ 그래 상대 안한다면서 끝까지 상대해줘서 고맙다 ㅋㅋ 츤데레같아서 귀여웠다 ㅇㅇ
ㅅㅂ 어지럽노
국평오 국평오 신나는 노래~
218.149 이 좆병신 저능아새끼는 대가리도 나쁜데 고집을 시발 애새끼처럼 부리네
ㄴ ㅇㅇ 그렇게 생각을 하셈 내가 이미 말한 거지만 흑기사 로어나 아르토리우스 왼손잡이라는 것도 인터뷰나 인게임 내 설명으로 결국 반정사 분위기로 흘러갔고 그거 부정한다고 해도 근거가 빈약해서 다들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코믹스로 그거 부정되니 설정오류다 뭐니 말 많았음. 근데 생각해보면 말이 되는 거였다는 거지.
그때 반응 글 올려본다. 생각은 니 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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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박 원래 쳐발린 건 아가리 닫는 게 국룰임ㅋㅋㅋ
로데일 반 날아갓다는 것보다 이쪽이 더 현실성 있어 보이는디...
이게 맞는듯
이게 마따 ㅇㅇ
고대에 엘짐승이 타고 날아온 유성이 떨어진 자리같음
반박이 아니라 걍 씹팩트네 ㅋㅋㅋ
반은 어떠한 충격으로 진작에 날아갔고, 그게 로데일 지하의 고대의 잊혀진 수도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나무 방향은 왜 반대임?
지금부터 유카콜라 팩트 폭격 드간다
나무 방향이 다른데 말이 안되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