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누가 싸우면서 나는 누구한테 이런점이 서운해서 어떤 전쟁을 일으켰고 그렇게 패배했지만 복수를 꿈꾸고 있었는데 네가 방해를 하니 죽이겠다 이런 말은 안 하잖음 타인이 보기엔 ㄹㅇ 이새끼 왜 저러지 하는 거니까 는 시발아 게임은 현실이 아니잖아
그래서 좋아했었는데 이제 뇌절인감이 있어
현실이고 게임이고 떠나서 걍 개연성만 맞춰서 어색하지만 않으면 될거같긴함
현실적인 겜이면 텍스트만 존나 많겠지
삧같은 제3자가 보기엔 아무런 텍스트도 없을듯
삧같은 경우엔 이야기의 주축보다는 인물들 사이에 끼어들어서 갑자기 비중이 커진 케이스잖아
스토리텔링 방식이 아이템 설명 읽기인데 이게 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