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찬하던 애들이 토룡되기 전에 갖고 있던 특성을 용암 토룡 모습에 반영시켜서 다양한 용암 토룡을 만들었으면 ㅅㅌㅊ 보스군 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현실은 트롤 때 거대한 특성이 반영된 대토룡 빼면 아예 다 같은 복붙 보스이니 아쉬움
신살갖이 토룡되거나 마법사가 토룡되거나 해서 쓰는 기술이 다양해진다든지
용찬하는 npc가 있어서 그 npc 퀘 하다보면 토룡으로 변한다든지 동족 포식 하던 용이라 용이랑 토룡이랑 섞인 모습이든지 해서 스토리적인 요소를 추가하면 매력있었을 듯
현실은 트롤 때 거대한 특성이 반영된 대토룡 빼면 아예 다 같은 복붙 보스이니 아쉬움
신살갖이 토룡되거나 마법사가 토룡되거나 해서 쓰는 기술이 다양해진다든지
용찬하는 npc가 있어서 그 npc 퀘 하다보면 토룡으로 변한다든지 동족 포식 하던 용이라 용이랑 토룡이랑 섞인 모습이든지 해서 스토리적인 요소를 추가하면 매력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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