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질 위키질 안하고 대충 1회차 엔딩보고 접거나 중간에 꼬접한 지인들 보면

라단 -> 존나 멋진 중간보스
말레니아 -> 존나 멋지고 어려운 히든보스
라니 -> 히로인

이정도로 인식하고 있는게 보통인데

여긴 죄다 귀부기사 적사자기사 이지할배 빙의해서 통한의 억까억빠 파쇄전쟁 벌이고있는 꼬라지보면 뭔 다른세상 온줄 알겠노

솔직히 미야자키가 봐도 웃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