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이 의도한건 맞는 듯. 당장 망원경에서도 황금률에 의해 묶였다고 하고 사리아에 떨어진 별이 내리는 별의 짐승이 맞으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듯.
1. 거대한 의지가 라단이 별을 봉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짐승을 사리아에 떨궜다.
2. 라단은 사리아를 수호하기 위해 별들을 부숴서 운명을 봉인했다.
3. 그로인해 카리아 왕가는 쇠태했다.
망상 좀 부리면 이걸로 정리할 수 있는듯. 물론 헛점이 많은 이야기긴 함.
1. 거대한 의지가 라단이 별을 봉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짐승을 사리아에 떨궜다.
2. 라단은 사리아를 수호하기 위해 별들을 부숴서 운명을 봉인했다.
3. 그로인해 카리아 왕가는 쇠태했다.
망상 좀 부리면 이걸로 정리할 수 있는듯. 물론 헛점이 많은 이야기긴 함.
차도살인지계 비슷한거겠지
그걸 가지고 뭐 명령을 받았네 정신지배를 받았네 하는건 진짜 개병신같음
뭐 명령은 아니라도 거대한 의지가 의도한건 맞는 듯.
아스테르나 별 짐승들이 황금률 따가리가 확실하다면 이게 맞겠지
라단이 운석들 봉인할지 부수기만 하고 말지 모르는데 그걸 어케 유도함
그게 헛점이긴 함. 뭐 라단의 힘이 그정도로 강력하다고 의지가 파악했다하면 말이 되기는 하지만.
그치 황금률이 원하던대로 흘러가긴함 근데 그게 우연인지 누가 시킨건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인게임 내에 나와있는 내용으로만 파악하는게 제일 좋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