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이 의도한건 맞는 듯. 당장 망원경에서도 황금률에 의해 묶였다고 하고 사리아에 떨어진 별이 내리는 별의 짐승이 맞으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듯.

1. 거대한 의지가 라단이 별을 봉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짐승을 사리아에 떨궜다.

2. 라단은 사리아를 수호하기 위해 별들을 부숴서 운명을 봉인했다.

3. 그로인해 카리아 왕가는 쇠태했다.

망상 좀 부리면 이걸로 정리할 수 있는듯. 물론 헛점이 많은 이야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