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로 어울리는 다양한 영체를 쓴다기엔 그저 고기방패1 또는 경직주입기에 가깝고 뭣보다 화신의 물방울<<<이새끼땜에 다른 영체를 별로 쓰고싶단 생각이 안들음 뭔가 오픈월드의 맵을 채워넣을 다양한 파밍거리를 추가하려고 넣은 요소같은데 던전 돌았더니 뼛가루 나오면 꽝 걸린 기분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
솔직히 티시 물방울이 다 해먹긴 해
ㄹㅇ 아직 1회차밖에 안하긴 했는데 회차 올라갈수록 쓰는것만 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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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