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지 오빠사라져서 뎃? 오니짱
어딨는데스우!! 데에엥!! 하고있던 상황이였고

라단은 말레니아 부패방구 정통으로 맡고
정신이 훼까닥 돌아서 케일리드 잉육치킨이나
뜯고있었고

모르고트는 거대한 룬을 모으는 행위자체를
좆같았아 했으며

라이커드는 적극적으로 움직일만한
몸뚱이가 아니였고

모그는 미켈라랑 게이 후장섹스하느라
바쁘고


고드릭만 유일하게 거대한 룬 두개를
모으기위해 힘을 키우고 있던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