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성수 옆에 앉아있기만하는데 기저귀를 찬것도 아니고 아니 차고있더라도 계속 같은걸 쓸 리는 없잖아

게다가 2페 보면 사타구니가 통째로 썩어있던데 그냥 애초에 항문이 없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