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 갔더니 세명이서 저러고 놀고있길래 가서 같이 놀다가 한명씩 결투 형식으로 싸웠는데 한명은 개미가시독빌드였고 한명은 헬리케파리때, 한명은 월은법사였음
각각 한명씩 싸우는동안 갑자기 다굴하지도 않고 주변 몹 들어와서 잠시 쌈 멈추면 몹 정리 하고 같이 따뜻한 돌 아래에서 힐도 하고 재밌었다
침입 갔더니 세명이서 저러고 놀고있길래 가서 같이 놀다가 한명씩 결투 형식으로 싸웠는데 한명은 개미가시독빌드였고 한명은 헬리케파리때, 한명은 월은법사였음
각각 한명씩 싸우는동안 갑자기 다굴하지도 않고 주변 몹 들어와서 잠시 쌈 멈추면 몹 정리 하고 같이 따뜻한 돌 아래에서 힐도 하고 재밌었다
초창기엔 빙결호수 거의 투기장이나 마찬가지여서 그런경우 많았었는데 요즘은 희박함
ㄹㅇ 요즘은 빙결호수 갱킹팟도 별로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