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기준으로 엘든링 뽕빨떡칠 보스전 시작할 때조차 리마 필드에서 그냥 새 지역 찾았을 때보다 뽕 덜 참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이전 시리즈들처럼 존나 몰입하고 보스 나올 때마다 긴장되고 이런거 전혀 없었음
겜 할 땐 정신 못 차리고 빡집중해서 겜한다음 다 끝나고 겜 끄면서 이야 겜 재밌었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게임 하는 내내 뭔가 어색하게 실시간으로 나 지금 재밌는 게임 하고있네 이렇게 느끼고 있었음
초회차 기준으로 엘든링 뽕빨떡칠 보스전 시작할 때조차 리마 필드에서 그냥 새 지역 찾았을 때보다 뽕 덜 참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이전 시리즈들처럼 존나 몰입하고 보스 나올 때마다 긴장되고 이런거 전혀 없었음
겜 할 땐 정신 못 차리고 빡집중해서 겜한다음 다 끝나고 겜 끄면서 이야 겜 재밌었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게임 하는 내내 뭔가 어색하게 실시간으로 나 지금 재밌는 게임 하고있네 이렇게 느끼고 있었음
내가 왜 보스를 쳐죽여야 하는지에 대한 절실한 그게 없으니까 더 그렇더라
그건 여태 소울시리즈 다그랬던거 아님? 스토리 직관적인 세키로빼고
닼123 보스는 내가 쳐죽여야되는 절실한 그런게 있긴했음? 다 똑같구만 뭘
1, 3에 비해서도 절실한게 없음 3은 좆망한 세계를 구하든가 엎든가 하는 보상도 있었고, 화방녀가 케어도 해주고 1은 왜 내가 굳이 구해야하는진 잘 모르겠는데 구하고 나면 뽕하난 존나 찼거든? 카아스-프람트 선택지도 있고 과정에서 왜 니가 장작의 왕이 되어야 하는지 이런걸 주변인이 설명해주는데 엘든링은 내가 굳이 엘든링 수복해야할 이유도 없고, 왜 날 고른건지도 안알려주고, 주변에서 니가 왕이 되어야 한다는걸 각인시켜주는 새끼도 없고, 그나마 있는 라니 루트도 이용당한거란 느낌이 남아서 찝찝함 이용당했으면 3 론돌루트마냥 실질적 지배자로 올려주든가 드립마냥 진짜 퐁퐁남 이상도 이하도 아닌 기분임
꼴은 저주 풀어야해서 존나 절실했음
스토리텔링이랑 별개로 다른 이유를 찾자면 엘든링은 깨도 영체빨 전회빨로 깼단 느낌이고 영체 전회를 안쓰면 노력이 과하게 들어가서 보상심리 자극이 잘 안됨
글쓴인데 초회차 노영체 노전회 노점프로 깸
난 그거 할때 뽕맛보단 좆같은데 겨우 꺴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사람마다 체감 다르긴 한데 자체난이도조절 안하면 개날먹이던가 좆병신겜인 느낌이라 엘든링은 나중에 나올 후속작을 위한 실험작이란 생각만 들었음. 나중에 더 잘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