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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도 신비롭고

음악 끄고 플레이 하니까 소리도 물 졸졸 흐르는 소리만 들리고

원숭이들은 뒷전이고 그냥 어디 오래된 한적한 절 관광하는 기분으로 여유롭게 둘러보다가 왔음

무투파 땡중, 미사일 쏘는 땡중, 다구리 치는 잭스가 등장하는 다이나믹한 스테이지 보스가 퍼즐이라는 게 좀 안 어울리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