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근접 캐릭터인데 체지 안 찍고 목표도 없이 근기 찍다가 감당 안돼서 새로 키운걸로 기억하는데


들어가보니 무게 무거움에 무기가 하향먹은 빙각의 도끼더라


도끼 무브셋이 정말 쓰기 너무 어려운듯 계단 같은데서 헛손질도 많이 나오고


체지도 안찍었는데 이거 들고 붕쯔붕쯔 했으니 잡몹도 어려웠는듯


레날라 잡으러 가다가 붉은 늑대에서 숨이 턱턱 막혀서 8강 할버드로 바꿨더니 신세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