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맵 구석구석 탐험하면서 하고 있는데 가끔 그냥 뚫고 지나가다보면 "이렇게 좁았구나" 싶어질 때가 있더라

굳이 스피드런처럼 달리지 않더라도 1회차에 필요한 파밍 정도만 하고 탐험 없이 길 따라 쭉 달리기만 하면 15시간 클리어도 가능하겠다 싶음

난 그래서 오히려 좋고ㅇㅇ 몇가지 불편한 점만 빼면 오히려 소울류 입문으로 좋을듯

파밍으로 딜찍누 가능한 엘든링으로 입문하라는 얘기도 많던데, 패턴도 젤 쉽고 맵도 너무 미로같지 않은 데몬즈가 소울류의 매력을 처음 깨닫기에 가장 적합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