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봐라
엘든링을 저주의 시대로 수복하기 위해 마리카의 몸에 더러운 똥먹자의 룬을 박아넣는거임
"축복"의 여신인 마리카한테 더러운 "흉조의 저주"의 룬을 강제로 쑤셔박아버리는거임
마리카는 속으로는 강력히 저항하고 싶겠지만 이미 자신의 몸은 무너져버렸고 삧에게 저항하는건 불가능
결국 틈새의 땅의 모든 백성들이 자신들이 그토록 혐오하던 흉조로 변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거지
똥먹자 엔딩 개꼴리지 않냐?
생각해 봐라
엘든링을 저주의 시대로 수복하기 위해 마리카의 몸에 더러운 똥먹자의 룬을 박아넣는거임
"축복"의 여신인 마리카한테 더러운 "흉조의 저주"의 룬을 강제로 쑤셔박아버리는거임
마리카는 속으로는 강력히 저항하고 싶겠지만 이미 자신의 몸은 무너져버렸고 삧에게 저항하는건 불가능
결국 틈새의 땅의 모든 백성들이 자신들이 그토록 혐오하던 흉조로 변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거지
똥먹자 엔딩 개꼴리지 않냐?
마리카 아무생각 없다에 내 돼지갈비 건다
다 박살나있는 거 안 보이냐
그냥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