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잡다가 개같이 유기하고 두달 정도 접었다가 다시 생각나서
버프됐다는 사자베기 세팅하고 보스들 다 대가리 뿌순 다음에 신이 남긴 검 노가다로 근 99찍고
맵 구석구석 남아있는 던전들 닦는 중인데 1회차에 렙 200 가까이 되니까 애들 다 개좁밥이라 찍어 누르는 거 접대받는 느낌이라서 재밌노
뒤져가면서 오기로 대가리 쳐박는 건 한 10년 전쯤 꼴리지널 하던 좃중딩 때나 재밌었지 나이 쳐먹어서 그런가 요즘은 그런거 머리아프고 적당히 쉬운게 재밌다
강해지는 데에 어느정도 노력 들여서 결과물 보는 편이 더 재밌고 성취감 듬
나도 나이 꽤 되지만 쉬운거 안좋아함 걍 너가 피곤한가본데
한대 쳐맞으면 훅가버려서 극도의 긴장감 유발하는 거 재밌긴 한데 그런거 30분 하면 존나 피곤하고 머리아파서 하기 싫어짐 적당히 어려운 게 좋은듯
성향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