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 막바지에 라단이랑 다이다이뜨는 사이에
모그가 미켈라를 성수에 잠들어 있는 상태로(고드윈 부활 의식 준비?였나) 있는거 고대로 납치한걸로
알고있는데
말레니아가 그럼 미켈라 사라진거 보고 찾으려고 여기저기 돌아댕겨야 정상 아님?
물론 모그가 납치한 줄은 몰랐겠지만 어쨌든 사라졌으니까 찾으려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
왜 나무에서 기다리기만 하는거임
파쇄전쟁 막바지에 라단이랑 다이다이뜨는 사이에
모그가 미켈라를 성수에 잠들어 있는 상태로(고드윈 부활 의식 준비?였나) 있는거 고대로 납치한걸로
알고있는데
말레니아가 그럼 미켈라 사라진거 보고 찾으려고 여기저기 돌아댕겨야 정상 아님?
물론 모그가 납치한 줄은 몰랐겠지만 어쨌든 사라졌으니까 찾으려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
왜 나무에서 기다리기만 하는거임
부패걸려서 자가격리
그런거 신경쓰는 애였으면 애초에 케일리드에서 그지랄한건 좀 이상하지 않음? 그리고 삧이랑은 잘만 싸웠자너
케일리드에서 에오니아 터뜨린건 라단 못죽이겠으니까 지도 최후의수단 쓴거라
미켈라도 없는데 자가격리 한다고해서 부패를 막거나 제어할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음?
민폐 안끼치고 싶은것도 있고 지도 존나 지쳐서 그랬겠지
부패 터뜨리고 부패 진행을 막을 수 없어서 걍 격리
라단때 꽃 피우고 그 이후로 부패진행을 막을 수 없어서 격리했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서 그럼. 격리라는게 주변에 피해 안 줄려고 하는건데 그럼 진짜 걍 민폐 안 끼칠려고 그런거임? 그것보단 미켈라 찾으러가는게 최우선순위 아닌가 싶어서
주변이 초토화되기도 하고 본인도 제어가 안되나 봄. 라단이랑 싸울 때도 정신 잃은거 보면
미켈라 없음 부패 제어가 안됨
일단 남아있는 성수라도 지켜야 하는 게 큼. 그리고 미켈라를 찾는 것도 기초적인 단서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건데 모그가 흔적을 안남겼지.ㅇㅇ 전쟁땜에 남은 병력도 거의 없는 상황이라 틈땅을 샅샅이 뒤질 수도 없는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