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개 씹 좆같이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솔라라는 ㅆㅅㅌㅊ 대인배를 만나 시련을 극복하고 쭉 나아감
그러다 내가 게임에 적응 할 때쯤 절망에 빠진 멘토를 만나 그를 처단하거나 구해서 스토리에 무게를 부여함
결국 정사대로 가면 주인공은 구체제의 왕을 쓰러트리고 새로운 희망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장렬하게 희생함
3도 비슷하게 절망적이지만 여긴 전체적으로 회색톤에 진짜 모든것의 끝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듦
기껏 만난 npc들도 공략 모르는 1회차 기준 계속 헤어지고 사라지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채 발견됨
결국 기껏 불을 살려봤자 별 기별도 안 가고 오히려 불을 끄거나 망자의 왕 엔딩이 정사라고 느껴질 정도임
내 입장에선 1은 힘들어도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려서 엔딩을 보기 때문에 감동이 있었는데
3은 끊임없이 하향곡선만 그리다 절망해 자포자기하며 끝을 보는 느낌임
물론 3이 다크소울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 우울함이 초큼...
그래도 음악과 미술은 1이랑 비교했을때 넘사벽인것같음
그러다 내가 게임에 적응 할 때쯤 절망에 빠진 멘토를 만나 그를 처단하거나 구해서 스토리에 무게를 부여함
결국 정사대로 가면 주인공은 구체제의 왕을 쓰러트리고 새로운 희망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장렬하게 희생함
3도 비슷하게 절망적이지만 여긴 전체적으로 회색톤에 진짜 모든것의 끝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듦
기껏 만난 npc들도 공략 모르는 1회차 기준 계속 헤어지고 사라지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채 발견됨
결국 기껏 불을 살려봤자 별 기별도 안 가고 오히려 불을 끄거나 망자의 왕 엔딩이 정사라고 느껴질 정도임
내 입장에선 1은 힘들어도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려서 엔딩을 보기 때문에 감동이 있었는데
3은 끊임없이 하향곡선만 그리다 절망해 자포자기하며 끝을 보는 느낌임
물론 3이 다크소울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 우울함이 초큼...
그래도 음악과 미술은 1이랑 비교했을때 넘사벽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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