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 일식은 ㅇㅇ. 근데 빡 돈 게 아니고 미켈라가 부탁함. 3. ㅇㅇ 4. 황금나무는 거절의 가시 이전부터 축복받지 못했던 많은 이들을 탄압해왔음. 미켈라는 모든이들을 수용하는 정의를 새로 세우려 함.
익명(58.120)2022-06-07 15:37
답글
그럼 성수에 깃든다는게 마리카 처럼 새로운 나무의 여?신이 되려고 한거네
익명(nollzero)2022-06-07 15:39
답글
것보단 나무랑 하나되려 한 것 같음. 마리카는 라다곤도 겸하면서 거의 만능인거 같고 ㅇㅇ
익명(58.120)2022-06-07 15:42
1. 마지막은 아니더라도 데미갓들끼리 싸운것중에선 마지막
2. 의식을 통해 고드윈을 살리려 했으나 라단이 중력 마법으로 별을 봉인하고 있어서 일식이 안 일어남
3. 예아 그렇지 않으면 말레니아 물새난격 맞고 축복으로 바로 사출이다 이기
4. 말레니아가 부패의 여신으로서 세상을 전부 초기화 시키면 미켈라가 성수에 깃들어 현재의 황금나무 대신 존재하려했음
익명(118.235)2022-06-07 15:38
답글
그럼 라단은 전쟁통 중에 별이랑 또 맞짱뜨러 사리아 갔네
익명(nollzero)2022-06-07 15:40
답글
ㄴㄴ 라단이 별을 부순건 사리아에서 중력마법 공부할때 거기로 별이 떨어져서 부순거임 그때부터 별 부수는 라단이라고 불린거야
익명(118.235)2022-06-07 15:42
답글
ㄴ 사리아 전승은 파쇄전쟁 중이 아니라 그 이전일 것 같아. 중력마술을 수련하던 중에 결심한 부분이니까 ㅇㅇ
익명(58.120)2022-06-07 15:44
답글
어 엇갈렸네 ㅋㅋㅋㅋㅋㅋ
익명(58.120)2022-06-07 15:44
답글
라단이 별을 중력마법으로 붙잡고 있는 이유는 프롬뇌를 좀 굴려봐야 함
1. 사리아에서의 일 처럼 별이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2. 별이 그냥 운석이 아니라 아스테르 같은 외부 세력이며, 이를 틈새의 땅에 오지 않게 하려고
정도가 가설임
2 미켈라가 일식으로 고드윈 살리려는데 라단땜에 일식이안됨 3 맞음 4 미켈라 말레니아는 마리카 라다곤 자식이라 불완전해서 부패 , 영원한 앳됨인데 동생을 위해서 황금나무 버리고 성수에 깃드려한거
그럼 라단이 별 부순거 땜에 빡돌아서 죠지러 간게 맞는거지?
아니 별부순건 사리아 지키려고고 말레니아는 일식일으켜서 미켈라가 고드윈 살리는데 동참하려고
1. ㅇㅇ 2. 일식은 ㅇㅇ. 근데 빡 돈 게 아니고 미켈라가 부탁함. 3. ㅇㅇ 4. 황금나무는 거절의 가시 이전부터 축복받지 못했던 많은 이들을 탄압해왔음. 미켈라는 모든이들을 수용하는 정의를 새로 세우려 함.
그럼 성수에 깃든다는게 마리카 처럼 새로운 나무의 여?신이 되려고 한거네
것보단 나무랑 하나되려 한 것 같음. 마리카는 라다곤도 겸하면서 거의 만능인거 같고 ㅇㅇ
1. 마지막은 아니더라도 데미갓들끼리 싸운것중에선 마지막 2. 의식을 통해 고드윈을 살리려 했으나 라단이 중력 마법으로 별을 봉인하고 있어서 일식이 안 일어남 3. 예아 그렇지 않으면 말레니아 물새난격 맞고 축복으로 바로 사출이다 이기 4. 말레니아가 부패의 여신으로서 세상을 전부 초기화 시키면 미켈라가 성수에 깃들어 현재의 황금나무 대신 존재하려했음
그럼 라단은 전쟁통 중에 별이랑 또 맞짱뜨러 사리아 갔네
ㄴㄴ 라단이 별을 부순건 사리아에서 중력마법 공부할때 거기로 별이 떨어져서 부순거임 그때부터 별 부수는 라단이라고 불린거야
ㄴ 사리아 전승은 파쇄전쟁 중이 아니라 그 이전일 것 같아. 중력마술을 수련하던 중에 결심한 부분이니까 ㅇㅇ
어 엇갈렸네 ㅋㅋㅋㅋㅋㅋ
라단이 별을 중력마법으로 붙잡고 있는 이유는 프롬뇌를 좀 굴려봐야 함 1. 사리아에서의 일 처럼 별이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2. 별이 그냥 운석이 아니라 아스테르 같은 외부 세력이며, 이를 틈새의 땅에 오지 않게 하려고 정도가 가설임
근데 제렌 땜에 1이 유력하다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