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시리즈
1편: 당대에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들었지만 지금 와서는 영 불편한 틀딱겜 취급
분위기만큼은 시리즈 최고라고 인정받음
몇몇 매니아들은 최고작이라며 빨아줌
후반부가 부실하고 더럽다며 욕먹음(아노르 론도 전후 / 강화석관 전후)
2편: 반쯤 내놓은 자식
스토리와 시스템 모두 이질적이라 외전 취급
그렇지만 독창적인 면도 있어서 팬들에게 구박은 받아도 대놓고 망겜 취급은 안받음
3편: 1편의 이벤트와 스토리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주인공까지 재등장시킴
편의성이 대폭 늘었고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고른 편이라 입문작으로 자주 추천됨
스토커2도 엘든링만큼 잘 뽑히면 좋겠다
3편이 있는데 2는 없다고??
웃긴게 순번만 따지면 스토커4인데 기존 3편을 하나로 퉁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