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철진 대사란 게 느껴지는 게

세키로가 구현하고 있는 일본풍 칼싸움물(소위 찬바라 액션) 묘미가

원래 1초라도 망설이면 죽는 잔혹하고 빠른 전투 템포인데(자토이치 같은 거 보면)


이걸 전투 시스템으로도 되게 잘 풀어내서

진짜 망설임 = 패배인 시스템을 만들고

대사로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넣은 거


ㄹㅇ 프롬이 이쪽으로 내공이 장난 아니라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