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부터 엘든링까지 했는데
처음에야 황량한 세상 아무것도 안알려주는 스토리 뭐 그런거 뽕 찼었는데
엘든링 엔딩보니까 게임에서 캐릭은 많이 나온거 같은데 이야기 머리에 남는게 없음
글재주가 딸려서 표현하기 힘든데
여튼 그냥 이제 좀 말도 많고 설명도 많이 해주는 등장인물이 살아있는 느낌이 드는 게임으로 취향이 바뀐거 같음
처음에야 황량한 세상 아무것도 안알려주는 스토리 뭐 그런거 뽕 찼었는데
엘든링 엔딩보니까 게임에서 캐릭은 많이 나온거 같은데 이야기 머리에 남는게 없음
글재주가 딸려서 표현하기 힘든데
여튼 그냥 이제 좀 말도 많고 설명도 많이 해주는 등장인물이 살아있는 느낌이 드는 게임으로 취향이 바뀐거 같음
NPC 퀘들을 다 날려먹어서 그런듯 멜리나 같은건 아예 컨셉자체가 바뀐판이고..
엔딩이 전작에비해 임팩트가약함
닼1에서 화로불타면서 빛 쫙 나는거랑 닼3에서 아무거도없는화로에서 쓸쓸히 몸에 불지피는거보고 뽕좀 찼었는데
계속 스토리가 비슷하니까 식상하기도해
스토리텔링 방식은 확실히 바뀌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