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쁠려면 확 예쁘고 멋있을려면 확 멋있어야 되는데
이도저도 아닌 왠 요술 부리는 귀여운 배불뚝이 슬라임이 나오니까
최종보스 당위성 따지기 앞서 일단 엥? 싶음 ㅋㅋ
차라리 거대 아스테르 같은 거라도 나왔으면 일단 공포스럽긴 했을 듯
예쁠려면 확 예쁘고 멋있을려면 확 멋있어야 되는데
이도저도 아닌 왠 요술 부리는 귀여운 배불뚝이 슬라임이 나오니까
최종보스 당위성 따지기 앞서 일단 엥? 싶음 ㅋㅋ
차라리 거대 아스테르 같은 거라도 나왔으면 일단 공포스럽긴 했을 듯
나는 그 부적절함이 외계의 신다워서 좋았음
근데 이해밖이란 느낌보단 좀 귀여워서..
배경하고 섞이게 경계가 조금 투명(?) 해서 어디까지가 몸인지 구분하기 어렵게하면 좋았을거같은데
잡기 ㅈ같다고 욕먹었겠지?
플레이 쪽은 너무 고려 안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