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가 딱 프롬뇌 적당히 굴릴수있을 정도는 남겨두고 스토리 제대로 알려줘서 좋았음
난 소울시리즈나 엘든링은 정도가 심한거같음 메인스토리나 핵심 설정을 나무위키를 봐야만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게 말이냐? 보스나 npc의 서사에 대해 제대로 모르다보니 보스전이나 npc퀘스트 자체에대한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임 아무리 그래도 끝판왕이 뭐하는 애인지는 알아야하지 않겠냐?
무명왕이나 왕들의 화신같은경우는 전작 유저에 대한 팬서비스에 가까우니까 그렇다치는데
엘데의 짐승같은 경우는 게임 내에 제대로 언급조차 없어서 대사나 아이템설명같은거 꼼꼼히 본 유저조차 '이 새끼 뭔데 최종보스임? '
이런 반응 나올 가능성이 농후함
난 소울시리즈나 엘든링은 정도가 심한거같음 메인스토리나 핵심 설정을 나무위키를 봐야만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게 말이냐? 보스나 npc의 서사에 대해 제대로 모르다보니 보스전이나 npc퀘스트 자체에대한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임 아무리 그래도 끝판왕이 뭐하는 애인지는 알아야하지 않겠냐?
무명왕이나 왕들의 화신같은경우는 전작 유저에 대한 팬서비스에 가까우니까 그렇다치는데
엘데의 짐승같은 경우는 게임 내에 제대로 언급조차 없어서 대사나 아이템설명같은거 꼼꼼히 본 유저조차 '이 새끼 뭔데 최종보스임? '
이런 반응 나올 가능성이 농후함
셐이 나름 현실 세계 베이스 배경에 등장인물 대사도 많아서 그런듯
유저가 만드는 스토리
ㄹㅇ 세키로 스토리텔링이 딱 내 취향이었음. 메인스토리는 쉽게 이해되는데 세세한 설정이나 사이드 스토리는 템 설명 보고 굴리면 되는 정도로 엘든링 발매 전 인터뷰에선 스토리텔링이 다크소울이랑 세키로 그 사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그 이하인 거 같음
엘데의 짐승은 이름만 봐도 엘든링 자체구나 하고 느낌 오지 않나
1편 그윈이나 3편 화신도 보스이름만 봐도 뭔지 딱 보이고
애초에 게임내에서 엘든링이 뭔지조차 명확하게 설명해주지 않음 눈치빠른 사람들이야 겜하면서 대충 알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나무위키 보고나서야 깨달을걸?
난 걍 황금나무 수호하는 존재정도로만 생각함 니말대로 이름보고 엘든링 관련된 존재라는걸 알 수는 있겠지 근데 얘를보고 '외부에서 온 신의 아바타' 라고 위키안보고 혼자 겜하면서 깨달을 사람은 거의 없을걸?
난 템설명 읽으면서 오 이새끼가 그새낀가 하는게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