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가 딱 프롬뇌 적당히 굴릴수있을 정도는 남겨두고 스토리 제대로 알려줘서 좋았음
난 소울시리즈나 엘든링은 정도가 심한거같음 메인스토리나 핵심 설정을 나무위키를 봐야만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게 말이냐? 보스나 npc의 서사에 대해 제대로 모르다보니 보스전이나 npc퀘스트 자체에대한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임  아무리 그래도 끝판왕이 뭐하는 애인지는 알아야하지 않겠냐?
무명왕이나 왕들의 화신같은경우는 전작 유저에 대한 팬서비스에 가까우니까 그렇다치는데
엘데의 짐승같은 경우는 게임 내에 제대로 언급조차 없어서 대사나 아이템설명같은거 꼼꼼히 본 유저조차 '이 새끼 뭔데 최종보스임? '
이런 반응 나올 가능성이 농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