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웠던, 오래 걸렸던 보스를 셋 꼽으라면
1. 초기 라단
4시간 트라이. 벽 느낌;; 패턴도 안보이고, 딜도 겁나 겁나 아파서 계속 뒤져씀. 울면서 렙업 노가다로 한 40 근처까지 찍고 다시 트라이 해서 겨우 깸....
솔직히 그 때도 실력으로 잡았다기보단 아다리가 잘맞아서 잡았단 느낌이 컸음
2. 멀기트
3시간 트라이. 군다 빼면 소울겜 첫 보스. 애미디진 엇박으로 날 농락해서 결국 그소도 먹으러다녀오고 강화도 좀 하고, 노가다로 18렙 찍고 와서 깼음. 그래도 라단만큼의 벽은 안느껴졌다.
3. 영웅 군다
한시간 트라이. 특대로 밀고잇는데 구평말고는 딜각이 잘 안나오더라... 생각보다 덜 아픈게 위안이긴 했는데, 결국 구평 위주로 하다 딜 확정적으로 넣을 수 잇는 패턴 기다리는 식으로 깻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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