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그늘성과 약자들을 위해 헌신하신 위인
엘레메르님이 엘데의 왕이 되셨어야 했는데
밤마다 민간인집에 소풍 나가서 길가는 이 삥뜯는 그분..?
엘레메르 나오면 상인들 없어져서 삧이 못죽이게 되는거 보면 오히려 상인들 보호해 주시는듯
듣고보니 진짜네
얘는 뭐하다가 틈새의 땅까지 온건지 궁금하긴 함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했던 것이다"
집앞 똥늪으로 만들어놓은 럭키불사대
멀레이마레새끼가 싼똥 치우시는중인데
밤마다 민간인집에 소풍 나가서 길가는 이 삥뜯는 그분..?
엘레메르 나오면 상인들 없어져서 삧이 못죽이게 되는거 보면 오히려 상인들 보호해 주시는듯
듣고보니 진짜네
얘는 뭐하다가 틈새의 땅까지 온건지 궁금하긴 함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했던 것이다"
집앞 똥늪으로 만들어놓은 럭키불사대
멀레이마레새끼가 싼똥 치우시는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