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은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것 만큼 유저가 직접 발로 뛰며 스토리를 밝혀냈을 때 거기서 나오는 반전과 카타르시즘을 느낄 수 있음
토푸스 서사 하나로 설명 끝
단점은 직접 발로 뛰어도 공략 안보면 놓치거나 못봄 존나 구멍 숭숭 뚫려있음
그냥 복돌이 타고 돌아다닌게 끝인데 얼굴 줫도 안보여주던 놈이 뭔 같이 오래 여행했다는 듯이 감성팔이 하면서 불에 타 뒤지거나
뭣도 해준거 없으면서 미친불 받지말라고 ㅈ도 신경안쓰는 요소 근거로 설득하는 거 보면 안면함몰 죽탱이 존나 꽂고싶음
능동적 플레이어한텐 너무 좋은 놀거리고 정확한 스토리보다는 인상과 감명을 주려는게 목적이라 숭숭 뚫린건 걍 그러려니 해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