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 도와줬던 이슈트반이나 트라고스 죽이는거 껄끄러운데 모르고트 잡고서 거절의 가시 마주하면 황금나무 씨발 좆같네? 안되겠다 배율해야겠다이런 느낌으루다가 화산관 의뢰 주섬주섬 시작함
트라고스는 용암토룡때 꼭 솬하고 죽여야 죽이는맛남
대충 쭀이 왜 틈새의 땅에 구구절절
아즈라에 베르나르 침입오는거 까지 조져놨는데 지금이라도 림그레이브가서 패치 불러오면 화산관 패치퀘 되나??
스토리 진행 졸라 느리게 해서 이제 산령인데스우..
일정이산 진행하면 패치 그냥 뒤져있음
앗.. 아아.. 챙겨줬어야는거노..
명분에 집착하면서 이익이나 재미는 포기 못하는거 보니 베데스다 겜이나 바이오웨어 겜 하면 피곤하게 오래 즐길 타입이네
엘든링은 아직까지 씹뜯맛즐 하고있는데 똥오줌4랑 드에인퀴는 니밀대로 하나하나 명분 챙기면서 하닌간 졸라 피곤하긴 하드라
나도 그래... 이익이 템이나 스킬 스탯이면 어케 포기하는데 아예 퀘 시작을 안하는거 말고 답이 없는 경우일 경우가 딥빡임